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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탑 메이킹 센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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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탑 메이킹 센스

Stop Making Sense

다큐멘터리 | 미국 | 88분 | 2025 | 12세 관람가
감독 조나단 드미 | 출연 데이빗 번, 크리스 프란츠, 티나 웨이마우스, 제리 해리슨


1983년 할리우드 판타지스 극장, 그날의 무대는 전설이 되었다. “안녕하세요, 테이프 하나 틀게요.” 뉴욕 언더그라운드 클럽에서 출발해 시대의 아이콘이 된 뉴웨이브 밴드 '토킹 헤즈'. 프론트맨 '데이비드 번’이 한 대의 어쿠스틱 기타를 들고 무대에 오른다. 곡이 더해질수록 멤버들이 차례로 등장하며, 무대는 에너지로 폭발하고 퍼포먼스는 예술로 완성된다. 인터뷰도, 설명도 없다. 오직 음악과 무대만으로 88분의 클라이맥스를 선사하는 역대 최고의 콘서트 영화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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